나이 60 앞둔 김병찬 아나운서, 4살 어린 조영구 길잡이

입력 2019-12-23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병찬 아나운서와 조영구의 인연

(출처=KBS 1TV '아침마당' 캡처)
(출처=KBS 1TV '아침마당' 캡처)

김병찬 아나운서가 조영구와의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23일 KBS 1TV '아침마당'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김병찬과 방송인 조영구가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찬 아나운서는 중학교 시절부터 조영구의 선배로서 각종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길잡 역할을 해 준 뒷이야기를 전했다.

1963년생으로 나이 57세인 김병찬 아나운서는 53세의 나이인 조영구보다 네 살 많다. 조영구는 김병찬 아나운서에 대해 "나를 발굴해 이 자리에 앉게 해준 분"이라고 설명했고, 김병찬은 "순수하고 꾸밈없는 동생이었다"라고 소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29,000
    • -3.47%
    • 이더리움
    • 2,772,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7.13%
    • 리플
    • 2,007
    • -2.1%
    • 솔라나
    • 116,100
    • -5.22%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416
    • -2.35%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2.88%
    • 체인링크
    • 12,330
    • -3.45%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