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영민, 남친 앞 BJ유화 성희롱 논란 사과…"보이는 줄 몰랐다"

입력 2019-12-23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J영민, 생방송중 女 노출 유도 의혹 부인

(출처=아프리카TV 영상 캡처)
(출처=아프리카TV 영상 캡처)

BJ 영민과 BJ 세야가 방송 중 집단 성희롱 논란에 휘말렸다.

23일 아프리카TV BJ세야와 BJ영민이 생방송 중 여성 BJ 유화의 속옷 노출을 유도한 것으로 파악돼 파장이 일고 있다. BJ세야는 지인인 남성 출연자의 여자친구인 유화에게 "이리와서 저를 잠깐 봐 달라"라고 주문했고, 이 과정에서 허리를 숙인 BJ유화의 속옷에 카메라에 노출돼 시청자들 앞에 생중계된 것.

문제는 BJ영민의 이후 대처였다. BJ유화의 남자친구가 유화의 몸을 가리자 영민이 "여자친구 이제 비제이잖아"라며 그를 밀친 것. 이를 두고 "악의적으로 BJ유화의 신체 특정부위를 노출시키려 한 것 아니냐"라는 비판이 잇따랐다.

해당 사건이 일파만파 퍼지자 BJ영민은 "방송 주인인 제가 카메라 앵글과 방 분위기를 인지하지 못해 생긴 일"이라면서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이어 "결코 알고 한 일이 아니다"라면서 "어쨌건 제 실수이므로 BJ유화에게 사과 전화를 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800,000
    • +1.49%
    • 이더리움
    • 4,64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902,500
    • -0.93%
    • 리플
    • 3,070
    • -0.16%
    • 솔라나
    • 209,900
    • -0.05%
    • 에이다
    • 593
    • +1.89%
    • 트론
    • 443
    • +0.91%
    • 스텔라루멘
    • 336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10
    • +2.95%
    • 체인링크
    • 19,860
    • +1.79%
    • 샌드박스
    • 179
    • +5.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