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LA 아닌 토론토행, 류현진♥배지현 출국 현장 모습은?

입력 2019-12-25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류현진-배지현 부부가 캐나다 토론토로 떠났다.

류현진이 아내 배지현과 함께 2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했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류현진은 23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간 8000만 달러(약 929억4000만 원)에 입단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류현진은 메디컬테스트를 받고,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현지에서 입단 기자회견도 소화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배지현은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과 6월 사이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2: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40,000
    • +2.22%
    • 이더리움
    • 2,943,000
    • +5.75%
    • 비트코인 캐시
    • 718,000
    • -1.24%
    • 리플
    • 2,061
    • +3.15%
    • 솔라나
    • 126,000
    • +5.79%
    • 에이다
    • 424
    • +9%
    • 트론
    • 410
    • -1.68%
    • 스텔라루멘
    • 235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0.77%
    • 체인링크
    • 13,220
    • +6.44%
    • 샌드박스
    • 125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