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짤, 너무 싫다" 에이프릴 진솔, 성희롱 게시물 자제 호소

입력 2019-12-25 13: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이 성희롱성 게시물에 대한 피해를 호소했다.

에이프릴 진솔은 25일 SNS에 "짧은 의상이나 좀 달라붙는 의상 입었을 때 춤추거나 걷는 것 뛰는 것 일부러 느리게 재생시켜서 짤(사진) 만들어서 올리는 것 좀 제발 안 했으면 좋겠다"라며 "내 이름 검색하면 가끔 몇 개 나오는데 너무 싫어 그런 거"라고 힘든 심경을 내비친 글을 올렸다.

일부 네티즌들이 걸그룹 멤버들의 몸매가 두드러지는 영상을 느리게 편집, 온라인에 유포해온 것을 저격한 것. 특히 2001년생인 진솔은 그간 미성년자로 활동해 왔기에 충격이 큰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진솔은 2015년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해 2016년에는 EBS TV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 MC로 활동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21,000
    • -2.69%
    • 이더리움
    • 2,810,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4.9%
    • 리플
    • 2,047
    • -2.01%
    • 솔라나
    • 118,000
    • -5.9%
    • 에이다
    • 398
    • -1.97%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2.2%
    • 체인링크
    • 12,490
    • -3.78%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