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안정적 이익 증가 지속 '매수' - NH투자

입력 2019-12-26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26일 삼성SDS에 대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선스를 충족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30만 원에서 27만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동양 연구원은 "IT서비스 전략사업 비중 확대, 물류BPO(업무처리 외주) 및 IT서비스 대외사업 확대를 통해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비 10% 증가한 9660억 원, 내년 영업이익이 올해보다 10% 증가한 1조666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순현금 3조7000억 원대를 바탕으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서비스 원천기술 보유 기업 및 해외 물류기업 등과의 인수ㆍ합병(M&A)이 가시화된다"고 내다봤다.

이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7% 증가한 2조9632억 원, 17% 증가한 3021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할 전망"이라며 "지난 2년간 배당성향과 이익 성장 감안하면, 올해 주당배당금은 2500원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기준연도 변경 및 비교대상 기업 주가 변동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0만 원에서 27만 원으로 하향 조정한다"며 “주가 위험 요인은 △물류BPO 대외고객 확보 지연에 따른 성장 둔화 가능성 △삼성 계열사 설비투자 지연에 따른 인텔리전트 팩토리사업 성장 둔화 가능성 △총수 재판 관련 리스크 등”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8]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3,000
    • +1.72%
    • 이더리움
    • 3,177,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1.07%
    • 리플
    • 2,027
    • +0.65%
    • 솔라나
    • 125,500
    • +0%
    • 에이다
    • 364
    • -1.89%
    • 트론
    • 474
    • -2.67%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40
    • +1.55%
    • 체인링크
    • 13,250
    • +0.99%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