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최대 18개월 임차료 무료 '우리 공유오피스' 입주

입력 2019-12-26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태중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왼쪽3번째)이 송명근 펫디오 대표(왼쪽4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26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지하 1층서 열린 ‘우리 공유 오피스’ 입주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하태중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장(왼쪽3번째)이 송명근 펫디오 대표(왼쪽4번째) 및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26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지하 1층서 열린 ‘우리 공유 오피스’ 입주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은행)

우리은행은 사무공간이 필요한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우리 공유 오피스’ 입주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오피스는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지하 1층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내에 마련됐다. 공유오피스는 다양한 입주사가 함께하는 공간으로 각종 정보교류, 인적 네트워킹을 통해 사업확장에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창업기업의 임차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무료로 사무공간을 제공하며 요청 시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의 컨설팅도 제공한다. 입주기업은 바로 옆 시니어플러스센터의 소규모 미팅룸과 50~60명이 사용할 수 있는 강의실도 이용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심사를 거쳐 최대 18개월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피스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입주신청에 관한 사항은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 명동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내외 소비가 활성화된 명동이라는 상권을 활용하여 트렌드를 주도하는 성공 사업자를 배출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5,000
    • +3.62%
    • 이더리움
    • 3,022,000
    • +5.92%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1.23%
    • 리플
    • 2,100
    • +2.64%
    • 솔라나
    • 127,700
    • +5.28%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07
    • +2.26%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6.21%
    • 체인링크
    • 13,060
    • +5.92%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