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 성황리 종료…매출성장•신규고용 창출 성과 공개

입력 2019-12-26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전광역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세종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함께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으로 사내벤처창업과 신규고용을 창출에 대한 성과를 이뤄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역의 경쟁력 있는 선도기업이 신제품을 개발하거나, 신시장 개척, 고용창출 등 지역의 새로운 신성장동력 발굴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실시했으며, 대덕특구 지역중심을 중심으로 진행된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이다.

참가 기업은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창업 실전전문교육, 기술/경영 및 투자IR컨설팅,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특구 기술주치의 컨설팅을 포함한 다양한 정부사업 연계 및 기업네트워크 연계 등을 통해 실질적인 기업성장을 위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참여 기업을 살펴보면 비전세미콘(주), ㈜플랜아이, 신기술(주) 등 8개 기업으로, 사내벤처 8개사 창업성공과 함께 창업아이템 및 기술에 대한 사업화를 실시했다.

그중 모기업에서는 사내벤처 창업기업의 성장 및 성공적 창업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업무협력을 약속했으며,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단발성의 지원이 아니라 지속적인 연계사업 추진으로 창업기업의 안정화를 지원할 것이라 전했다.

이번 사업에 대해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측은 “대덕특구 사내벤처창업 지원사업이 정체기에 있는 지역중소벤처기업의 도약을 위한 돌파구가 될 것”이라면서 “지원사업을 통해 새로운 창업생태계 조성과 이를 통한 신규일자리 창출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3,000
    • +1.23%
    • 이더리움
    • 2,920,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91%
    • 리플
    • 2,118
    • +1.39%
    • 솔라나
    • 126,400
    • +2.51%
    • 에이다
    • 413
    • -0.9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66%
    • 체인링크
    • 13,090
    • +1.24%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