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이적 4개월 만에 벨기에리그 데뷔…팀은 0-1 석패

입력 2019-12-27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트트라위던 홈페이지 캡처 )
(출처=신트트라위던 홈페이지 캡처 )

이승우(신트 트라위던)가 벨기에리그 이적 후 4개월 만에 감격의 데뷔전을 치렀다. 하지만 별다른 활약은 펼치지 못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이승우는 27일(한국시간) 벨기에 베버렌의 프리티엘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주필러리그' 바슬란드-베버렌과의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이 0-1로 뒤지던 후반 24분 교체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우드를 누볐다.

이승우는 2선 공격수 자리에서 경기를 펼쳤지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올 8월 30일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벨기에리그 신트 트라위던으로 이적한 이승우는 그동안 한 번도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마침내 4달 만에 실전 경기에 투입된 이승우는 분위기 반전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패배로 신트 트라위던은 6승 5무 10패(승점 23)로 16개 팀 중 11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사상 최고치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0: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6,000
    • -1.08%
    • 이더리움
    • 3,12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0.13%
    • 리플
    • 2,141
    • +0.23%
    • 솔라나
    • 129,000
    • -0.85%
    • 에이다
    • 398
    • -1.24%
    • 트론
    • 413
    • +0%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11%
    • 체인링크
    • 13,060
    • -0.3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