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정은지 강제무대 종료에 아이유 "대기실 얼마나 추웠을꼬" 위로 한마디

입력 2019-12-28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핑크 KBS 가요대축제 무대 존중 환경 만들어져야

(출처=정은지 아이유 인스타그램 )
(출처=정은지 아이유 인스타그램 )

에이핑크가 강제무대종료에 아쉬움을 토로하자 아이유가 위로에 나서며 공감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27일 '2019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무대가 끝나기 전, 강제종료와 함께 화면전환이 됐다. 에이핑크의 무대는 끝까지 볼 수 없었따.

연말마다 성대한 무대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많은 분이 수고해주신다는 걸 모르지 않습니다”라고 하며 “모든 아티스트분들의 무대가 늘 존중받는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라고 아쉬움을 내비쳤다.

손나은, 보미, 초롱 역시 에이핑크 무대 강제종료에 서운함을 토로했다.

아이유는 정은지의 글에 “연말 무대 얼마나 바쁘게 열심히 준비했을꼬 대기실 얼마나 추웠을꼬”라며 정은지를 위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9,000
    • +0.47%
    • 이더리움
    • 3,046,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734,000
    • +1.87%
    • 리플
    • 2,025
    • -0.2%
    • 솔라나
    • 125,500
    • -0.24%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1.91%
    • 스텔라루멘
    • 255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1.46%
    • 체인링크
    • 12,950
    • -0.2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