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61.68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0.44p, +0.07%)

입력 2019-12-3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44포인트(+0.07%) 상승한 661.68포인트를 나타내며, 6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98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0억 원을, 외국인은 8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유통(+0.3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IT H/W(+0.36%) 사업서비스(+0.3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부동산(-0.63%) 등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제조(+0.30%) 숙박·음식(+0.26%) 건설(+0.1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운송(-0.33%) 농림업(-0.30%) 교육서비스(-0.2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헬릭스미스가 1.91% 오른 9만500원을 기록 중이고, 제넥신(+1.47%), 스튜디오드래곤(+0.63%)이 상승 중인 반면 원익IPS(-1.24%), 컴투스(-1.02%), 에스에프에이(-0.96%)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우리이앤엘(+12.00%), 화신테크(+11.73%), 신스타임즈(+11.2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류AI센터(-9.62%), 비덴트(-6.76%), 제이씨케미칼(-5.85%)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65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16개 종목이 하락, 23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0원(-0.08%)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60원(-0.03%), 중국 위안화는 166원(-0.06%)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홍성준, 최재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7]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9] 결산실적공시예고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0,000
    • -0.25%
    • 이더리움
    • 2,957,000
    • -3.08%
    • 비트코인 캐시
    • 817,500
    • -0.97%
    • 리플
    • 2,243
    • +4.47%
    • 솔라나
    • 128,200
    • +0.63%
    • 에이다
    • 418
    • +0.97%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52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2.16%
    • 체인링크
    • 13,010
    • -1.36%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