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춘 작가, 아직까지 철통 보안? “정체 들통, 이름 바꿔”

입력 2019-12-31 2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출처=MBC '라디오스타')

임상춘 작가가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임상춘 작가는 31일 진행된 2019 KBS연기대상에서 작가상을 수상했으나 대리 수상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상춘 작가는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을 집필,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시청자들에게 긴장감 뿐 아니라 훈훈함을 전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임상춘 작가의 이름은 필명으로, 실제 이름은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해당 드라마에서 ‘까불이’로 열연한 배우 이규성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작가의 필명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필명을 쓰는 이유가 있더라. 정체가 들통나면 또 이름을 바꾼다고 하더라. 그 이유는 본인이 아니어서 잘 모르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35,000
    • +5.82%
    • 이더리움
    • 2,969,000
    • +6.19%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2.05%
    • 리플
    • 2,030
    • +3.26%
    • 솔라나
    • 127,500
    • +6.43%
    • 에이다
    • 407
    • +2.78%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2.72%
    • 체인링크
    • 13,130
    • +4.96%
    • 샌드박스
    • 125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