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대百 "신년 세일 기간, 새해 첫 수확한 '만년설 딸기' 선물로 받아가세요"

입력 2020-01-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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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직원들이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영업일에 증정하는 만년설딸기, 계란, 진공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직원들이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 영업일에 증정하는 만년설딸기, 계란, 진공미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경자년(庚子年) ‘신년 정기 세일’ 기간 새해 처음 수확한 만년설 딸기를 선물로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은 새해 첫 영업일인 2일부터 실시하는 세일 기간인 2~4일 압구정본점 등 경인 지역 10개 점포에서 각 2020명씩 총 2만200명에게 새해 감사 선물을 증정한다고 1일 밝혔다.

2일에는 유리병에 담은 만년설 딸기(1입)를 총 7000명에게 증정하고, 3일과 4일에는 달걀(4입)과 진공미(450g)를 각각 총 7000명, 620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이들 감사 선물은 모두 1월 1일에 수확하거나 산란·도정한 상품들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감사 선물은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해당 점포 식품관을 방문한 고객 중 현대백화점 모바일 앱 내 이벤트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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