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한경호 행정공제회 이사장 “운용 전문성 제고에 모든 역량 결집할 것”

입력 2020-01-02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경호<사진>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이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운용 전문성을 제고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해 자산 15조 원, 회원 30만 명, 5년 연속 당기순이익, 지급준비율 100% 이상을 지속 유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2일 한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안정성을 강화하고 위험관리 역량을 높이며 운용 전문성을 제고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며 “지금까지 추진해 온 변화와 혁신, 경영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자산운용 기관으로 더욱 발전하고 지방행정공제회가 우리나라 연기금과 공제회 성장을 촉진하는 디딤돌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이사장은 “새해에는 회원복지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한 단계 높은 회원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원중심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성과에 대해 “미국 캘리포니아 교직원 연금을 비롯해 유럽의 덴마크연금펀드와 공동투자 MOU를 체결했고 해외 유수의 금융기관과 우량사업에 공동투자를 했다”며 “이러한 노력과 운용성과 향상, 전문적인 투자체계 확립, 리스크관리 강화, 운용인력 확충 등을 높게 평가받아 아시아인베스터로부터 한국 최고 기관투자가상을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한 이사장은 “그동안 길러온 역량과 회원 신뢰를 바탕으로 제2의 도약을 완수하겠다는 일념으로 2020년 경자년 새해를 힘차게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0,000
    • +1.37%
    • 이더리움
    • 3,178,000
    • +3.18%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2.08%
    • 리플
    • 2,034
    • +0.89%
    • 솔라나
    • 125,400
    • -0.48%
    • 에이다
    • 364
    • -1.89%
    • 트론
    • 473
    • -2.87%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0.24%
    • 체인링크
    • 13,310
    • +1.5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