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공구 통합 관리 플랫폼 유어마켓, 인플루언서 커머스 시장 공략

입력 2020-01-03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NS 공구 통합 관리 플랫폼 ‘유어마켓(Your Market)’이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을 기반으로 한 ‘인플루언서 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유어마켓은 셀러들과 구매자가 편리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한 통합 관리 솔루션 플랫폼으로, 직접 선별한 100여 개 브랜드사와 함께 협업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국내 브랜드사와 인플루언서, 셀럽, 유튜버 등과 소비자들을 매칭 시켜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입점 된 브랜드와 셀러들을 효과적으로 매칭해 공구 진행 시 전량 품절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통 채널의 한계를 느끼는 브랜드사와, 검증되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 소비자들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

유어마켓은 인플루언서가 SNS 공동구매 진행 시 개인이 운영하기 어렵고 한계를 느꼈던 부분인 결제 시스템부터, 배송, 고객 관리, 체험단 운영, 광고 마케팅 등을 지원해 별도의 광고비 지출 없이 높은 효율을 낼 수 있게 한다. 또 공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시 판매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으며, 유어마켓에서 광고 및 컨설팅을 받아 매출 증대까지 기대할 수 있는 ‘통합 관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유어마켓은 제품에 대한 철저한 내부 검증과 셀러의 검증까지 거친 상품만을 판매하고 있으며, 간편한 결제 시스템과 본인이 선호하는 셀러의 판매 일정을 쉽게 조회할 수 있어 원하는 제품을 골라서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12월, 유어마켓의 해외판인 ‘세렌디마켓’을 미국에 공식 론칭 하기도 했다. 국내의 뷰티, 생활건강,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여러 브랜드 제품들을 미국에 공식 판매하는 K-뷰티 온라인 셀렉샵으로 미국에서도 한국의 제품들을 편리하게 판매, 구매할 수 있게 한다.

유어마켓 담당자는 “인플루언서들의 막강한 영향력으로 인해 인플루언서 커머스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유어마켓은 1차적으로 엄격한 내부 검증을 진행하며, 셀러들의 꼼꼼한 2차 검증을 통해,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어마켓에서는 자체 체험단을 운영 중에 있다. 유어마켓에 입점되어 있는 다양한 브랜드들의 제품을 소비자들이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하며 매주, 매달 새로운 제품으로 체험단을 모집하여, 지속적으로 소비자와 소통해나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62,000
    • -1.21%
    • 이더리움
    • 2,92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96%
    • 리플
    • 2,102
    • -3.97%
    • 솔라나
    • 121,600
    • -3.18%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10
    • -2.04%
    • 체인링크
    • 12,880
    • -1.75%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