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L&B, ‘아트앤와인’ 세번째 시리즈 출시

입력 2020-01-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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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밸리 ‘부켈라’ 레이블에 한국 단색화 1세대 하종현 작품 담아

▲신세계L&B는 미국 부띠끄 와인의 대명사 ‘부켈라’ 와이너리의 ‘부켈라 까베르네 소비뇽 2016’과 한국의 대표적인 단색화가 하종현 화백의 ‘접합 07-09 (2007년作)’를 컬래버래이션 한 세번째 ‘아트 앤 와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L&B)
▲신세계L&B는 미국 부띠끄 와인의 대명사 ‘부켈라’ 와이너리의 ‘부켈라 까베르네 소비뇽 2016’과 한국의 대표적인 단색화가 하종현 화백의 ‘접합 07-09 (2007년作)’를 컬래버래이션 한 세번째 ‘아트 앤 와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L&B)
신세계L&B가 오는 7일 세번째 ‘아트 앤 와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아트 앤 와인’은 미국 부띠끄 와인의 대명사 ‘부켈라’ 와이너리의 ‘부켈라 까베르네 소비뇽 2016’과 한국의 대표적인 단색화가 하종현 화백의 ‘접합 07-09 (2007년作)’을 컬래버레이션 했다.

신세계L&B의 ‘아트 앤 와인’프로젝트는 국내 와인 문화가 성장하면서 와인의 소장 가치를 높이고 국내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했다. 세계적인 와인의 레이블에 국내를 대표하는 화가의 작품을 담아 한정판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단순히 유명 와인에 유명 작품을 담는 것이 아닌 철저한 사전 조사와 와이너리,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와인과 어울리는 작품을 매칭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원재료에 구애 받지 않고 창작자가 원하는 바를 담아낸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았다.

부켈라는 철저하게 와인의 품질에만 초점을 맞춰 엄격하게 한정된 물량만 생산하는 나파밸리의 대표적인 부띠끄 와이너리로 알려져있다.

특히, ‘부켈라 까베르네 소비뇽’의 2016년 빈티지는 전세계적으로 1만 1000여병만 생산됐으며, 나파밸리 지역의 2016년 빈티지는 세계적인 와인 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에서 98점을 얻으며 2000년대 빈티지 중 최고점을 얻는 등 맛과 품질을 인정 받기도 했다.

캔버스 대신 마대자루를 활용한 작품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하종현 작가의 ‘접합(Conjuction)’ 시리즈 역시 재료와 상관 없이 독창적인 표현으로 작가가 원하는 바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 ‘아트 앤 와인’으로 재탄생시켰다.

김시균 신세계L&B 상품운영팀 팀장은 “‘아트 앤 와인’은 품격 있는 와인과 국내 작가의 훌륭한 작품을 함께 소장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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