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새 소속사 찾았나…브랜뉴뮤직, 어떤 회사? '안현모 남편 라이머가 수장'

입력 2020-01-08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라이머 인스타그램)
(출처=라이머 인스타그램)

'역주행 신드롬' 가수 양준일이 브랜뉴뮤직과 전속 계약을 두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8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양준일은 20년 만에 연예계 복귀를 앞두고 새 소속사 선택을 고심 중인 가운데, 가수 출신 제작자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을 두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양준일은 라이머가 가수 출신 제작자라는 점을 비롯해 음악과 음악 비즈니스에 대한 폭넓은 이해도가 있다는 점 등에서 높은 신뢰를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머는 지난 4일 양준일과 함께 찍은 게재한 뒤 "선배님 귀한 시간 감사했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양준일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표한 바 있다.

라이머는 이현도, 이효리 등 스타들의 객원 래퍼로 활동했던 힙합 뮤지션으로, 2011년에는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을 설립해 대표로 있다. 브랜뉴뮤직 소속 가수로는 범키, 한해, 그룹 AB6IX, 한동근, 애즈원 등이 있다.

라이머 대표는 SBS 기자 출신의 안현모와 지난 2017년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0,000
    • -0.44%
    • 이더리움
    • 2,922,000
    • -4.04%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18%
    • 리플
    • 2,192
    • -2.66%
    • 솔라나
    • 128,000
    • -1.08%
    • 에이다
    • 418
    • -4.35%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4
    • -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0.64%
    • 체인링크
    • 13,030
    • -2.18%
    • 샌드박스
    • 131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