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리먼 실질위험 노출액 5억원 미만

입력 2008-09-16 1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16일 리먼과의 거래와 관련해 실질 위험 노축액은 최대 5억 미만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국제금융시장 불안에 따라 오래 전부터 파생상품발행과 관련해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해왔다"며 "리먼브라더스와 거래와 관련해 대신증권의 실질위험 노출액은 최대 5억원 미만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일부 언론에서 언급된 신용환산액 1072억원은 국제결재은행(BIS)에서 산정하는 방식으로 계산된 리스크 노출 금액이다"며 "실제 대신증권은 거래상대방과 ISDA 및 신용보강계약(CSA)을 체결하고, 스왑계약을 통해 거래하고 있어서 대신증권의 실질적인 위험액과는 크게 다르다"고 전했다.

대신증권의 리먼브러더스와의 ELS 총 거래금액 535억원이나 스왑을 통한 실질채권액은 9월 12일 기준, 1.5억원 이내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또 ELW의 경우 291억원이 발행돼 있으나 실제 매출액은 3.3억원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매출되지 않은 명목숫자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대신증권의 실질 최대위험노출액은 9월 12일 기준으로 4.8억원이다"며 "리먼브러더스와 관련한 대신증권의 위험노출은 거의 없는 상황이고 우려할 만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7,000
    • +0.49%
    • 이더리움
    • 3,003,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771,000
    • +0.72%
    • 리플
    • 2,096
    • +0.58%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94
    • +1.03%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83%
    • 체인링크
    • 12,800
    • +0.95%
    • 샌드박스
    • 128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