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대구 섬유업계 초청 ‘신년하례식’ 개최

입력 2020-01-09 1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용섭 대표 비롯 100여 개 업체 참석…새로운 원단 트렌드 설명회도 열어

효성티앤씨㈜가 섬유산업의 메카인 대구 섬유업계 대표들을 초청해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효성티앤씨는 8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0년 대구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효성티앤씨 김용섭 대표이사, 이천규 나이론폴리에스터PU장, 폴리에스터 원사 업체 51곳, 나이론 원사 업체 30곳, 스판덱스 원사 업체 15곳 등 100여 개의 섬유업체가 참석했다.

이 행사는 새로운 소재 개발과 출시된 신제품 등 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한 자리다.

효성티앤씨는 2000년부터 20년째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신년하례식을 실시하고 있으며, 1970~80년대 대한민국의 반도체였던 섬유패션산업 부흥을 이끈 원사, 원단 공장들이 대부분 대구에 위치해 있어 신년회 장소 역시 대구를 낙점했다.

특히, 효성티앤씨는 조현준 효성 회장이 평소 ‘VOC(Voice of Customer)’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올해 신년회에서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며 고객과의 소통의 기회를 만들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효성티앤씨 섬유마케팅팀과 패션디자인팀이 새로운 원단과 최신 트렌드를 설명하고 고객사들의 질의를 받는 시간을 가졌다.

조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도 “고객이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존재할 수 있음을 잊지 말라”며 “고객의 목소리를 나침반으로 삼아야 생존의 길을 찾을 수 있다”며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준 효성 회장


대표이사
김치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49,000
    • -1.17%
    • 이더리움
    • 2,897,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61%
    • 리플
    • 2,124
    • -3.01%
    • 솔라나
    • 121,300
    • -3.5%
    • 에이다
    • 409
    • -1.92%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22%
    • 체인링크
    • 12,790
    • -2.44%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