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동탄신도시 내 초등학교서 불…돌봄교실 140여 명 대피

입력 2020-01-09 1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연합뉴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연합뉴스)

화성 동탄신도시 내 초등학교에서 불이 나 돌봄교실 학생 등 140여 명이 대피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 15분께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내 한 초등학교 2층 교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30분여 만에 꺼졌다. 당시 방학 중이라 학교에는 돌봄교실만 운영 중이었으며, 학교 안에 있던 학생 등 140여 명이 대피했다.

학생 2명과 학교 관계자 3명 등 모두 5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교실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81,000
    • -0.65%
    • 이더리움
    • 2,934,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12%
    • 리플
    • 2,174
    • +0.88%
    • 솔라나
    • 123,300
    • -2.14%
    • 에이다
    • 417
    • +0.24%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46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60
    • -1.29%
    • 체인링크
    • 13,030
    • +0.39%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