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올해 소ㆍ부ㆍ장 기업에 3000억 원 특례보증 지원한다

입력 2020-01-09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술보증기금은 소재ㆍ부품ㆍ장비업종을 운영하는 기업에 특례보증을 지원키로 하고 대상 기업 발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본 수출규제 극복과 기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기보측 설명이다.

특례보증은 이른바 소ㆍ부ㆍ장 분야의 기술자립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올해 3000억 원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강소기업,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기술사업평가 등급 A 이상인 기업 등이다.

기보는 기업별 특성에 맞춰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업체당 최대 30억 원까지 보증을 지원한다. 보증 비율도 최대 95%까지 상향 조정하고 보증료는 최대 0.4%포인트까지 감면해 줄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8,000
    • -0.2%
    • 이더리움
    • 2,944,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66%
    • 리플
    • 2,190
    • -0.86%
    • 솔라나
    • 125,300
    • +0.97%
    • 에이다
    • 423
    • +1.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49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1.23%
    • 체인링크
    • 13,120
    • +0.69%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