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86.45p, 상승(▲35.14p, +1.63%)마감. 개인 +1884억, 외국인 +922억, 기관 -2825억

입력 2020-01-09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5.14포인트(+1.63%) 상승한 2186.4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884억 원을, 외국인은 92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2825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전자(+3.3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운수창고(+2.56%) 건설업(+2.5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1.51%)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의약품(+2.40%) 기계(+2.27%) 종이·목재(+2.15%)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게임(+5.06%), 탄소 배출권(+4.62%), 2차전지(+4.49%), NFC(+4.2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4.0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방위산업(-6.88%), 금(-6.28%), (-2.27%), 통신(-0.75%), 보험(-0.21%)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3.17% 오른 5만86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우가 3.64% 오른 4만84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전자(+3.17%), 삼성바이오로직스(+2.81%)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LG생활건강(-1.56%), 기아차(-1.33%), 현대차(-0.45%)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크라운해태홀딩스우(+19.01%), 일신석재(+17.67%), 삼화콘덴서(+12.6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극동유화(-30.00%), 한국석유(-23.79%), SH에너지화학(-23.46%) 등은 하락했다.

72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40개다. 4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9원(-0.8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61원(-1.44%), 중국 위안화는 167원(-0.5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20]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95,000
    • +1.61%
    • 이더리움
    • 3,183,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57%
    • 리플
    • 2,108
    • +1.01%
    • 솔라나
    • 134,500
    • +2.91%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64
    • +0%
    • 스텔라루멘
    • 246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0.05%
    • 체인링크
    • 13,550
    • +3.1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