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아이챌린지, 스마트 회원 관리 서비스 ‘i 맞춤 솔루션’ 오픈

입력 2020-01-1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E능률 제공)
(NE능률 제공)

종합교육 서비스기업 NE능률은 자사 영유아 전문 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가 회원 관리 서비스 ‘i 맞춤 솔루션’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i 맞춤 솔루션’은 부모의 편리한 학습관리와 자녀의 바른 습관형성을 도와주는 신개념 회원 관리 서비스다. 아이챌린지 프로그램의 그림책, 놀이완구, 영상교재와 함께 매달 제공되며, 지난해 3월 프리 론칭 후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이달 공식 오픈했다.

아이챌린지는 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서비스 제공 대상자를 확대하고, △i 맞춤 테스트 △맞춤 정보 △체크&팁 △맞춤 상담으로 구성된 i 맞춤 솔루션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먼저 사회정서, 기본생활, 신체, 언어, 인지 발달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된 ‘i 맞춤 테스트’를 실시해 적합한 교육 스타팅 포인트를 제안할 뿐만 아니라, 자녀의 발달 상황에 대한 총평과 영역별 테스트 결과 해석을 담은 리포트를 제공한다.

배송 예정 프로그램의 내용과 활용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맞춤 정보’는 기존의 교재 활용법 외에 부모 웹툰, 교육 칼럼 등 더욱 풍부한 육아 정보를 담았다. 부모가 프로그램 활용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체크&팁’ 서비스의 경우, 맞춤 팁을 제공해 자녀와의 바람직한 상호작용 방안 등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홈스쿨링 편의성을 높였다.

그 밖에 프로그램 활용에 대한 고민이나 궁금증이 있을 시 사전 예약을 통해 아이챌린지 전문 선생님에게 상담받을 수 있는 맞춤 상담을 운영한다.

아이챌린지 관계자는 "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아이챌린지의 습관형성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회원 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했다”며 “바쁜 부모님도, 프로그램 활용이 어려운 부모님도 매달 제공되는 ‘i 맞춤 솔루션’으로 자녀와 충분히 교감하며 즐거운 놀이 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챌린지는 ‘i 맞춤 솔루션’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14일까지 아이챌린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초성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표이사
주민홍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3,000
    • -2.78%
    • 이더리움
    • 3,057,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6%
    • 리플
    • 2,106
    • -5.56%
    • 솔라나
    • 129,400
    • -0.15%
    • 에이다
    • 407
    • -2.86%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0
    • -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2.07%
    • 체인링크
    • 13,130
    • -1.13%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