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통령 총선용 정책광고 제작 보도 사실 아냐”

입력 2020-01-11 1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연합뉴스)
▲청와대. (연합뉴스)
‘청와대와 정부가 총선을 두 달여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이 출연하는 국정 홍보 광고를 제작해 내보낼 계획’이라는 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정부가 계획 중인 광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매년 추진하는 통상적인 부처 간 협업 광고”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관계자는 “정부는 2020년 부처 업무보고를 중심으로 한 정책광고를 기획 중”이라면서 “대통령 중심의 홍보 광고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광고는 부처 업무보고 상의 정책목표와 핵심 정책들을 중심으로 국정 방향과 부처별 과제를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한 언론은 정부가 제작하려는 광고를 두고 ‘청와대가 순수 광고 제작비 2억 원에 방송과 극장ㆍ열차ㆍ온라인 등 매체 표출비 28억 원 등 정부 예산 30억 원을 동원해 사실상 총선용 광고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27,000
    • -0.68%
    • 이더리움
    • 2,931,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54%
    • 리플
    • 2,194
    • -2.79%
    • 솔라나
    • 128,100
    • -1.69%
    • 에이다
    • 419
    • -4.56%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30
    • +0.16%
    • 체인링크
    • 13,070
    • -2.68%
    • 샌드박스
    • 131
    • -3.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