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33년 만에 '이선희' 재발탁…70년 역사 담은 '칠성사이다' 광고 선보여

입력 2020-01-13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칠성)
(사진제공=롯데칠성)

롯데칠성은 가수 이선희를 칠성사이다 모델로 재발탁하고 70년의 추억을 담아낸 신규광고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광고는 1950년부터 칠성사이다와 함께한 옛 추억을 상기시키는 레트로(Retro) 광고 형식으로 제작됐다. 칠성사이다가 늘 우리 곁에 있었으며 대한민국 탄산음료 브랜드 최초로 70주년을 맞이했다는 점을 알리고자 했다.

롯데칠성은 복고풍의 감성을 살리고 브랜드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1987년 칠성사이다 모델이자 직접 부른 CM송으로 소비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가수 이선희를 33년 만에 모델로 재발탁했다.

광고는 칠성사이다 병, 캔을 땄을 때 들리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이선희가 불렀던 ‘언제나 칠성사이다’ CM송을 그대로 재연했다.

과거 1970년대부터 1990년대 광고 총 12편이 영상 소재로 활용돼 광고 영상 한 편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난 30년간 칠성사이다와 함께한 추억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광고 끝부분에는 ‘70년이 쌓이다, 칠성사이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칠성사이다의 역사성을 알리고, 35년 만에 초록에서 무색, 투명하게 바뀐 페트병 제품을 노출해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이번 광고로 1950년부터 70년을 함께 한 국민음료 칠성사이다의 역사를 표현하고자 했으며 2020년에도 칠성사이다의 청량함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10,000
    • -0.21%
    • 이더리움
    • 2,85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738,000
    • -2.45%
    • 리플
    • 2,017
    • +0.3%
    • 솔라나
    • 117,600
    • -0.76%
    • 에이다
    • 385
    • +2.67%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4.61%
    • 체인링크
    • 12,250
    • +0.3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