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79.49p, 기관 순매수에 상승세 (▲0.33p, +0.05%)

입력 2020-01-16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33포인트(+0.05%) 상승한 679.49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 중이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중이다.

기관은 13억 원을, 개인은 13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33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1.48%)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금융(+0.68%) IT H/W(+0.3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광업(0.00%) 전기·가스·수도(-1.59%)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유통(+0.27%) 건설(+0.26%) 숙박·음식(+0.2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부동산(-0.81%) 기타서비스(-0.37%) 통신방송서비스(-0.22%)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7개다.

솔브레인이 1.85% 오른 9만9000원을 기록 중이고, 휴젤(+0.91%), 스튜디오드래곤(+0.58%)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이치엘비생명과학(-3.62%), 에이치엘비(-3.44%), 파라다이스(-0.69%)는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아이즈비전(+13.82%), 세화피앤씨(+13.27%), 에코캡(+11.3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럭슬(-14.24%), 미래SCI(-9.49%), 소리바다(-8.52%)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674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99개 종목이 하락, 21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61원(+0.22%)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56원(+0.22%), 중국 위안화는 168원(+0.2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 대표이사
    Jang Kyung-ik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남상우, 한용해(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1.22]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6]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HLB 간암 1차 치료제(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 FDA에 재승인 서류 제출)
    [2026.01.16] 전환가액의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38,000
    • +4.82%
    • 이더리움
    • 3,024,000
    • +6.4%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10.47%
    • 리플
    • 2,085
    • +5.04%
    • 솔라나
    • 125,100
    • +8.03%
    • 에이다
    • 405
    • +5.47%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45
    • +6.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6.18%
    • 체인링크
    • 13,050
    • +6.18%
    • 샌드박스
    • 129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