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셀트리온, 헬스케어ㆍ제약과 합병 가능성...‘급등’

입력 2020-01-16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가능성이 제기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후 1시 5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제약이 전일 대비 25.49%(9700원) 오른 4만775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도 각각 8.85%, 2.83% 상승한 5만6600원, 18만1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미국 샌프라시스코에서 열린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현재 셀트리온은 바이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유통, 셀트리온제약은 화학합성의약품으로 기능이 다르다”며 “내년쯤 주주들에게 합병 여부를 묻고 주주들이 원한다면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5]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77,000
    • -1.1%
    • 이더리움
    • 2,844,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752,000
    • +0.74%
    • 리플
    • 1,990
    • -1.83%
    • 솔라나
    • 115,500
    • -2.2%
    • 에이다
    • 383
    • +0%
    • 트론
    • 408
    • -0.49%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5.71%
    • 체인링크
    • 12,310
    • -0.73%
    • 샌드박스
    • 121
    • -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