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셀트리온 “헬스케어ㆍ제약 사업 합병, 결정된 것 없어”

입력 2020-01-17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셀트리온이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의 합병 추진설에 대해 “당사 및 계열회사 주주들의 찬성 비율이 높다는 전제 하에 합병에 대한 내부검토를 진행 중이나 아직 합병에 대한 방법, 시기 등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17일 답변 공시했다.

전일(한국시간)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행사 중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셀트리온그룹 내 제약ㆍ바이오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의 합병 가능성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19] 소송등의판결ㆍ결정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대표이사
유영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9]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7,000
    • +5.49%
    • 이더리움
    • 2,984,000
    • +9.67%
    • 비트코인 캐시
    • 746,000
    • +5.07%
    • 리플
    • 2,118
    • +6.11%
    • 솔라나
    • 128,000
    • +11.6%
    • 에이다
    • 431
    • +12.24%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9
    • +7.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50
    • +8.78%
    • 체인링크
    • 13,570
    • +12.43%
    • 샌드박스
    • 129
    • +1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