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제이엠아이, 이낙연 관련주 부각…정광훈 대표 광주제일고 동문 ‘강세’

입력 2020-01-17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엠아이가 시장에서 ‘이낙연 관련주’로 언급되면서 오름세다.

17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제이엠아이는 전일보다 3.14% 오른 1315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이낙연 전 국무총리의 더불어민주당 복귀하면서 ‘이낙연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앞서 이 전 총리는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4·15 총선을 이끌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세균 국무총리의 지역구인 서울 종로에 출마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 전 총리는 "종로로 이사한 건 사실"이라면서도 "(종로 출마는) 당이 결정을 해줘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제이엠아이의 정광훈 대표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같은 전라남도 출신으로 광주제일고 동문이다. 다만 이 전 총리와 사업적인 관계는 확인된 것이 없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광훈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2] 금전대여결정 (대여기간 연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3: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52,000
    • +3.5%
    • 이더리움
    • 2,966,000
    • +6.81%
    • 비트코인 캐시
    • 722,500
    • -0.62%
    • 리플
    • 2,087
    • +4.82%
    • 솔라나
    • 127,300
    • +6.88%
    • 에이다
    • 427
    • +10.62%
    • 트론
    • 410
    • -1.68%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0.09%
    • 체인링크
    • 13,310
    • +7.69%
    • 샌드박스
    • 125
    • +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