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나이 60 앞둔 '컴퓨터미인'의 상처…"청춘은 없었다"

입력 2020-01-17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신혜 나이 20대에도 갖지 못했던 '청춘'

(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출처=채널A 방송화면 캡처)

배우 황신혜가 환갑을 앞둔 나이에 지난 세월을 돌아봤다.

17일 재방송된 채널A '어바웃해피 & 길길이 다시 산다'에서는 황신혜가 최명길 김한길 부부와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해당 방송에서 황신혜는 20대부터 스타로 살아온 과거를 소회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황신혜는 "젊은 시절부터 일에 쫓기는 삶을 살았다"면서 "20대 나이 때에도 청춘은 없었고, 좋았던 기억도 없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미래에 대해서도 불안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억새풀'과 '첫사랑' '행복한 여자' '야망의 세월' 등에 출연하며 국가대표급 여배우로 각광받았다.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과 '물 위를 걷는 여자'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내란 우두머리' 무기징역 윤석열...1심 선고 남은 재판 6개 줄대기
  • 명절에 선물 받은 건강기능식품, 약과 함께 먹어도 될까? [e건강~쏙]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3,000
    • +0.76%
    • 이더리움
    • 2,889,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66%
    • 리플
    • 2,093
    • -1.23%
    • 솔라나
    • 123,400
    • +1.4%
    • 에이다
    • 405
    • -0.98%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45%
    • 체인링크
    • 12,760
    • -0.85%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