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우 “부인,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 때문에” 생존률 예후 어떻나

입력 2020-01-17 2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사람이 좋다')
(출처=MBC '사람이 좋다')

김민우 부인의 사망 원인이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우는 부인의 사망 원인이 그간 잘못 알려져 있다며 정확한 병명은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이었다고 17일 방송된 MBC ‘공부가 뭐니’에 출연해 전했다.

김민우는 부인을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로 떠나보낸 뒤, 딸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혈구 탐식성 림프조직구증은 증상만으로 감별이 불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기도 감염이나 위장관감염 후에 발열, 혈구 감소증이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피부 발진, 림프절비대, 황달 및 부종이 동반될 수도 있고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2년 치료 예후 보고서에 따르면, 113명의 HLH 환자의 5년 생존율은 55%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전성 질환을 가진 25명에서는 51%가 보고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01,000
    • -0.04%
    • 이더리움
    • 2,998,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06%
    • 리플
    • 2,020
    • -0.64%
    • 솔라나
    • 126,300
    • +0.16%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6.74%
    • 체인링크
    • 13,120
    • -0.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