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워스트] 증시 휩쓴 이낙연 테마…우리들휴브레인 ‘40.94%↑’

입력 2020-01-2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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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1월 13일~17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44.18포인트(2.00%) 오른 2250.57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 그리고 기타법인이 각각 8096억 원, 5010억 원, 780억 원어치를 사들였고 기관이 1조3929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 이낙연 테마주 부각 우리들휴브레인 ‘급등’= 지난주 코스피 시장에선 이낙연 테마주가 주요 이슈 중 하나였다. 주간 상승률 1위로 40.94% 상승한 우리들휴브레인이 대표적이다. 우리들휴브레인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 총선 출마 기대감 지속에 시장에서 관련주로 주목받으며 급등했다.

청호컴넷도 이낙연 관련주로 묶이면서 34.49%(상승률 3위) 급등했다. 양준철 청호컴넷 이사는 고위 공직자 출신으로 광주제일고를 졸업했다. 이낙연 전 총리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지면서 ‘이낙연 테마주’로 거론되고 있다.

또 다른 이낙연 테마주로 이름을 올려온 남선알미늄도 24.53%가량 올라 상승률 순위 9위에 올랐다.

또한 안철수 바른미래당 전 의원이 정계 복귀를 선언하자 까뮤이앤씨가 관련주로 두드러지면서 39.23%의 상승세를 보였다. 주간상승률 순위는 2위다.

◇한올바이오파마, 호재 발표 후 조정 11.73%↓= 한올바이오파마는 안구건조증 신약의 임상 결과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최근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지난주 주가는 임상 결과 내용 발표와 실적 발표 이후 내림세를 보였다. 주간 하락률은 11.73%로 1위를 기록했다.

이란과 미국 갈등으로 인해 급등했던 방산기업 퍼스텍은 양측의 갈등 해소 분위기로 인해 주가 조정을 거쳤고 8.68% 하락했다.

양측 갈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 수혜주로 꼽혔던 한국석유 주가도 7.63% 내렸다. 주간하락률 순위는 4위다.

그밖에 현대약품(-7.58%), 한솔테크닉스(-7.15%), 동아에스티(-6.91%) 등이 하락률 상위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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