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빅톤, 한승우 "커밍 순"…재도약 나선다

입력 2020-01-22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스원 해체, 멤버들의 새로운 도전

(출처=한승우 SNS 캡처)
(출처=한승우 SNS 캡처)

가수 한승우가 엑스원 해체를 뒤로하고 빅톤 멤버로서 다시 가요계로 돌아온다.

지난 21일 한승우는 SNS를 통해 "커밍 순(Coming soon)"이란 글을 게재했다. 앞서 엑스원 해체와 맞물려 휴식기를 가진 끝에 본격적인 활동을 암시한 모양새다.

실제 한승우 소속사 역시 "엑스원 해체 이후 재도약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원 소속팀이었던 빅톤에 다시 합류해 가요계에 컴백할 가능성이 점쳐지는 이유다.

엑스원 해체 이후 개별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건 한승우 뿐만이 아니다. 이한결과 남도현은 V라이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고, 오는 2월 제71회 삿포로 눈 축제 '케이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엑스원은 CJ ENM 측의 '프로듀스101' 시리즈 순위조작 파문으로 인해 이달 6일 해체됐다. 이후 팬덤을 중심으로 엑스원 새그룹 결성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트럼프 "이란과 합의 임박" 깜짝 발표...이란은 '가짜 뉴스'라며 반박
  •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소위 통과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0,000
    • +2.7%
    • 이더리움
    • 3,193,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1.36%
    • 리플
    • 2,106
    • +1.89%
    • 솔라나
    • 134,600
    • +4.18%
    • 에이다
    • 389
    • +3.46%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5
    • +3.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80
    • +1.53%
    • 체인링크
    • 13,580
    • +4.3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