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가세연 강용석 장지연·남보원 별세·김소니아♥이승준 열애·리쌍 길 컴백

입력 2020-01-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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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용석 '가세연', 도 넘은 폭로에 대중들 '싸늘한 시선'

강용석 변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도를 넘은 무차별 폭로로 싸늘한 시선을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1일 텐아시아는 '가세연' 측이 가수 김건모의 부인 장지연의 사생활에 대해 언급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용호 전 연예부 기자가 장지연을 연상하게 한 뒤 "예전에 배우 A 씨와 사귀었고 동거했다"라고 말했고, 김세의 전 MBC 기자도 "지금 그 여성은 다른 남성과 결혼을 한다고 뉴스에 나오는데, 업계에 취재해보니 유명하더라"라고 밝혀 논란을 샀다. 이 과정에서 배우 이병헌의 실명이 언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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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희석, 故 남보원 별세 애도…"진짜 코미디언"

원로 코미디언 故 남보원이 별세한 가운데, 후배 개그맨 남희석이 고인을 추억했다. 남희석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코미디언. 선생님 뵙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故 남보원과 남희석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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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니아, 열애 이승준과 커플 타투 공개

농구선수 김소니아가 연인 이승준과 커플 타투를 공개했다. 19일 김소니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ecause no matter what I got you and you got me. Everything else is irrelevant(내가 뭘 가졌든 널 잡았으니 전부 상관없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니아와 이승준으로 추정되는 두 팔이 나란히 놓여있다. 특히 두 사람은 팔에 ‘sure thing’이라는 문구가 나란히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승준 열애' 전체기사 보기


◇ 리쌍 길, 음주운전 3년 만에 방송 복귀 시동

힙합듀오 '리쌍' 출신 길(43·길성준)이 음주운전 물의로 방송을 잠정 하차한 뒤, '아이콘택트'를 통해 3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채널A '아이콘택트' 측은 22일 "길이 '아이콘택트'에 출연한다"라며 "최근 촬영을 마쳤고, 27일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은 해당 방송에서 일반인 지인을 만나 눈맞춤을 하고 그동안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풀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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