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 거래 수수료 한시 조정

입력 2008-09-19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거래소·예탁원 수수료 한시 면제로 연말까지 수수료 인하...22일부터 적용

대우증권은 오는 22일부터 유관기관 수수료 면제에 따라 거래 수수료를 한시 조정해 낮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수수료 조정은 증권선물거래소와 증권예탁결제원이 22일부터 유관기관 수수료를 연말까지 면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면제 수준 만큼을 거래 수수료에 적용해 인하하는 것으로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거래 수수료 조정으로 대우증권의 온라인 주식거래 수수료는 거래금액에 따라 0.498132~0.078132%에서 0.491482~0.071482%로, 지점거래 수수료는 0.498132~0.398132%+35만원에서 0.491482~0.391482%+35만원로 각각 낮춰진다.

또한, 은행연계서비스 '다이렉트 we'를 이용한 주식거래 수수료는 거래금액에 상관없이 0.015%에서 0.00825%로 줄어든다.

대우증권은 지수선물 및 옵션거래 수수료도 유관기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적용해 한시 인하한다고 덧붙였다.

대우증권 영업추진부 조완우 부장은 "정부 차원에서 투자자들을 위해 진행된 유관기관 수수료 한시 면제 혜택을 고객들에게 돌려 드리고자 수수료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며 "금융시장 불안으로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증권은 11월3일부터 시행되는 증권업협회와 선물협회의 협회비 면제 혜택도 거래 수수료에 적용해 조정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6]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55,000
    • +2.47%
    • 이더리움
    • 3,110,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0.06%
    • 리플
    • 2,129
    • +1.04%
    • 솔라나
    • 129,300
    • -0.23%
    • 에이다
    • 402
    • -0.99%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1%
    • 체인링크
    • 13,090
    • -0.3%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