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약국만 춘절 특수'

입력 2020-01-28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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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우한 폐렴’ 여파로 국내 유통·관광 업계에 미칠 악영향이 우려되고 있다. 중국 춘절 연휴기간인 28일 때아닌 특수를 맞아 마스크를 입고중인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약국 옆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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