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재개발 등 통해 민간공급 활성화(4보)

입력 2008-09-19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당정은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을 위해 새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존 도시내 재개발, 재건축'을 통한 공급에 촛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에 따라 재건축은 사업속도를 빠르게 하고 거래규제를 대폭 해제한다.

우선 조합설립인가 이후 금지됐던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해진다. 또 사업 절차가 기존 3년에서 절반인 1년6개월 가량으로 줄어들며 시공자 선정도 도시환경정비법에 따라 '사업인가 후'에 할 수 있도록 한 것을 다시 도정법 시행 이전처럼 '조합설립인가 이후'로 환원한다.

또한 2003년 도입된 80% 시공 후 분양제도도 폐지돼 종전처럼 착공시 입주자 모집이 가능해진다.

이밖에 2종 일반주거지역의 층수도 최고 15층에서 평균 18층으로 대폭 완화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30,000
    • -1.92%
    • 이더리움
    • 3,126,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0.32%
    • 리플
    • 2,135
    • -0.56%
    • 솔라나
    • 128,800
    • -1.3%
    • 에이다
    • 401
    • -1.23%
    • 트론
    • 412
    • -0.4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19%
    • 체인링크
    • 13,120
    • -0.8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