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조이맥스,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폭락

입력 2020-01-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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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폭락하고 있다.

조이맥스는 30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전날보다 1170원(27.18%) 떨어진 3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이맥스는 법인세 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이익 손실로 내부결산 시점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법인세 비용 차감 전 계속 사업 손실 금액은 당해연도가 136억121만 원, 직전 연도가 395억9090만 원이다.

회사 측은 “내부결산 시점에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2019년, 2018년)에 각각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 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손실이 발생했다”며“2019년 법인세 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유가 감사보고서에 의해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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