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영' 삼성중공업, 8명 임원 승진 "전년 수준"

입력 2020-01-30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영 정상화에 매진할 것"

▲삼성중공업이 인도한 세계 최초의 LNG 이중연료 추진 셔틀탱커.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인도한 세계 최초의 LNG 이중연료 추진 셔틀탱커. (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시행했다.

삼성중공업은 30일 비상경영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성과주의 인사원칙에 따라 부사장 1명, 전무 1명 등 총 8명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7명이었던 임원 인사와 비슷한 수준이다.

정진택 기술개발본부장이 부사장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윤종현 조선시추설계담당이 전무로 승진했다.

상무 승진은 모두 6명으로 배현근, 안강춘, 윤기원, 이병헌, 임종진, 전제진 씨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경영 정상화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56,000
    • +8.15%
    • 이더리움
    • 3,050,000
    • +7.06%
    • 비트코인 캐시
    • 784,500
    • +17.18%
    • 리플
    • 2,169
    • +15.19%
    • 솔라나
    • 129,500
    • +12.12%
    • 에이다
    • 405
    • +10.05%
    • 트론
    • 407
    • +1.24%
    • 스텔라루멘
    • 241
    • +6.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16.35%
    • 체인링크
    • 13,160
    • +9.3%
    • 샌드박스
    • 128
    • +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