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스카이라이프, 고객 혜택 대폭 강화 'TV요금제' 개편

입력 2020-02-03 0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스카이라이프 제공)
(KT스카이라이프 제공)

KT스카이라이프 고객 라이프스타일과 시청 트렌드에 맞춰 상품을 ‘sky All’, ‘sky 포인트’, ‘sky 초이스’로 개편하고,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3이 밝혔다.

우선 ‘sky All’은 3년 약정 기준 월 1만2100원(인터넷결합시 8800원)으로, UHD 5채널 포함 스카이라이프가 제공하는 225개의 모든 실시간 채널을 시청할 수 있다.

‘sky 포인트’ 상품은 모든 실시간 채널 시청이 가능한 ‘sky All’ 상품에 매월 VOD 5500포인트를 제공한다. 3년 약정 기준 월 1만4300원(인터넷결합시 1만1000원)에 매월 보고 싶은 VOD를 골라 볼 수 있도록 추가 VOD 포인트까지 보너스로 받을 수 있어 합리적이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상품은 3년 약정 기준 월 1만9800원(인터넷결합시 1만6500원)인 ‘sky 초이스’다. ‘sky 초이스’에 가입하는 고객은 기본적으로 월 시청료만큼 매월 VOD 1만9800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고객의 취향에 따라 VOD 1만9800포인트 대신 △웨이브 △왓챠플레이 △캐치온+키즈톡톡의 콘텐츠 혜택 중 매월 1가지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유료방송 최초 도입한 고객 맞춤형 혜택 제공방식으로, 매월 고객이 원하는 혜택으로 변경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향후 선택 가능한 부가 콘텐츠 혜택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스카이라이프는 이번 상품 개편에 따라 고객이 사은품대신 요금혜택을 받는 ‘30% 요금할인 홈결합’도 기존 2종에서 6종으로 확대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으며, TV 및 인터넷 동시가입 고객에게는 와이파이(WiFi) 임대료 무료제공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원성운 KT스카이라이프 고객본부장은 “고객 개인마다 다른 시청 트렌드와 콘텐츠 취향을 맞출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업계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혜택 제공 방식 등 고객을 최우선으로 한 상품 개편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섭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16,000
    • +0.02%
    • 이더리움
    • 3,203,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64%
    • 리플
    • 2,106
    • -0.61%
    • 솔라나
    • 134,900
    • -0.44%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58
    • +0.88%
    • 스텔라루멘
    • 259
    • +4.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70
    • -0.28%
    • 체인링크
    • 13,740
    • +1.8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