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온, 3년 연속 '2020 소비자가 뽑은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문 대상 올라

입력 2020-02-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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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온(대표이사 이두화)은 '2020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대상'에서 3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기존의 블랙박스를 한층 업그레이드시킨 스마트 블랙박스를 선보인 엠피온은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엠피온 애플리케이션 'm-link'은 스마트폰과 블랙박스를 자동 연결하는 기능으로 운전자 중심의 앞선 기술력을 선보였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주차 위치 사진 전송'과 '녹화 영상 삭제' 등 편리한 기능들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엠피온의 '인텔리젼'은 빛의 밝기를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의 영상을 보여주며 '인텔리젼트 타임랩스' 기술은 녹화시간을 3배 더 연장하여 영상 저장 기능을 향상시켰다. 또, 안전운전 지원 기능인 차선이탈 및 앞차출발알림, 안전운전알림 등 GPS 기반 ADAS 기능을 적용하여 운전자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엠피온은 촬영 통제 지역을 출입하는 차량의 블랙박스를 제어하는 보안 솔루션 '블랙팬스'를 탑재한 'MDR-BF60'을 출시한 바 있다. 블랙팬스는 보안 지역 진입 시 블랙박스 촬영과 녹화를 차단하고, 출차하면 자동으로 영상 촬영/녹화가 정상화되는 기능으로 보안 사고 예방 및 교통사고 발생 시 효과적 대응을 할 수 있다.

한편, 엠피온은 기존 하이패스 및 블랙박스에 이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라인업을 추가함으로서 차량내 운전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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