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나이 18세 어린 가슴으로 낳은 딸과의 사진 공개 "결혼까지 책임"

입력 2020-02-0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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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입양 딸과 나이 차이는 18세

(출처=진태현 SNS 캡처)
(출처=진태현 SNS 캡처)

진태현과 박시은이 공개 입양한 대학생 딸 세연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재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 집으로 딸 세연양이 찾아왔다. 딸 세연 양은 23세로 박시은과 딸의 나이 차이는 18세다.

앞서 지난 1월 2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진태현은 박시은과 가슴으로 낳은 딸을 언급하며 주위의 시선을 "열심히 신경 쓰겠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015년 부부가 됐다. 신혼여행지인 제주도 보육원에서 딸과 처음 만났다는 부부는 몇년의 고민 끝에 입양을 결정했다. 이에 성인 입양에 대한 관심과 그 이유에 시선이 집중됐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동상이몽2' 출연 전에도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하곤 했다. 딸의 전시회에 참가한 모습을 올리며 "우리도 우리 딸도 좋은사람이 되어가려 노력 중입니다"라고 전했으며 딸을 입양하기 전인 3년 전 사진도 공개하며 "시집갈 때까지 지켜줘야 하는 딸"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시은은 1980년 생으로 올해 나이는 41세며 진태현은 1981년 생으로 올해 40세다. 두 사람과 딸은 22세로 18세 정도의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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