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주한호주상공회의소 ‘올해의 비즈니스상’ 수상

입력 2020-02-03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페퍼저축은행은 3일 주한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에서 올해의 비즈니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왼쪽부터)주한호주상공회의소 회장 크리스 라시티, 페퍼저축은행 대표이사 장매튜, 페퍼그룹 CEO 마이클 컬헤인, 주한호주대사 제임스 최 (사진제공=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3일 주한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에서 올해의 비즈니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왼쪽부터)주한호주상공회의소 회장 크리스 라시티, 페퍼저축은행 대표이사 장매튜, 페퍼그룹 CEO 마이클 컬헤인, 주한호주대사 제임스 최 (사진제공=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은 3일 ‘2020 주한호주상공회의소 비즈니스 어워즈’에 ‘올해의 비즈니스상(Business of the year)’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달 31일 오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은 주한호주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리며 한국에 진출한 호주계 기업과 호주에 진출한 한국기업 중 양국 비즈니스 교류를 증진에 공헌한 기업과 개인을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페퍼저축은행은 이날 비즈니스 어워즈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올해의 비즈니스 상을 받았다. 이 상은 주한호주상공회의소가 각 분야의 전문가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산업군,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지원받은 모든 기업 가운데 선정된 기업이 받는다.

페퍼저축은행의 모회사인 페퍼 그룹은 지난해 3월 기준 약 60조 원의 관리자산을 보유한 글로벌 금융기관으로 호주와 대한민국, 영국, 아일랜드, 스페인, 홍콩 등에서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86,000
    • +2.33%
    • 이더리움
    • 3,190,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0.57%
    • 리플
    • 2,104
    • +0.96%
    • 솔라나
    • 134,700
    • +3.38%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0.24%
    • 체인링크
    • 13,530
    • +3.0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