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지난해 영업손실 21억…전년 대비 적자전환

입력 2020-02-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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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지난해 매출액이 733억7600만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6.02%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영업손실은 21억1800만 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손익구조 변동 주요 원인에 대해서 "신규 컨텐츠 판매저조로 인한 매출액 하락과 무형자산 일시 손상처리에 따른 이익 감소"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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