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하나금융지주, 지주사 설립 후 최대 실적에 강세

입력 2020-02-0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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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지주가 5일 장 초반 강세다. 2005년 지주사 설립 후 최대 실적을 올린 데 따른 상승세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전날보다 2.40% 오른 3만4200원에 거래되고있다.

하나금융지주는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7.4% 증가한 2조4424억 원에 달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2005년 12월 지주 설립 후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8조6501억 원으로 18.9% 늘었고 영업이익은 3조2755억 원으로 3.9% 증가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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