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책신사고, ‘베이직쎈ㆍ초빈출 중학 영단어’ 앵콜 체험단 진행

입력 2020-02-0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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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출판 기업 좋은책신사고가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학습의 기초를 쌓을 수 있는 고등 수학 기본서 '베이직쎈', 빈출도순 중학 영단어 '초빈출 영단어' 체험단을 9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좋은책신사고 제공)
▲교육 출판 기업 좋은책신사고가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학습의 기초를 쌓을 수 있는 고등 수학 기본서 '베이직쎈', 빈출도순 중학 영단어 '초빈출 영단어' 체험단을 9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좋은책신사고 제공)

교육 출판 기업 좋은책신사고가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학습의 기초를 쌓을 수 있는 고등 수학 기본서 '베이직쎈', 빈출도순 중학 영단어 '초빈출 영단어' 체험단을 9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고등 수학 기본서 '베이직쎈' 체험단은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 500명을 모집하고, '초빈출 영단어' 체험단은 중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 30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체험단은 제공받은 도서로 학습한 뒤 개인 SNS 등에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후기를 작성하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편의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베이직쎈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강남인강 1년 무료 수강권, 초빈출 영단어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로 선물한다.

베이직쎈은 고등 수학을 처음 접하거나,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을 수 있도록 개발된 도서다. 개념은 이해하기 쉽게 잘게 쪼개어 설명하고, 개념을 적용할 수 있도록 익힘 문제를 충분히 수록했다. 실전에 필요한 기본, 핵심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면서 자연스럽게 기본기를 강화할 수 있다. 도서는 수학(상), 수학(하), 수학Ⅰ, 수학Ⅱ 4종으로 구성됐다.

'초빈출 영단어'는 중학 교과서 및 시험에 자주 나오는 영단어부터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개발된 도서로 기본, 발전, 고난도 3종으로 구성됐다. 어휘 빈출도 분석 프로그램으로 모든 중학 교과서와 최근 5개년 듣기·성취도 평가 영단어를 분석한 후 중요도를 반영해 빈출도순으로 배열한 것이 특징이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단골 단어', 고득점을 위한 '필수 단어', 어휘력 향상에 필요한 '확장 단어'까지 빈출도를 3개 그룹으로 나눠 제공한다. 단어별 어원 분석, 이미지 등 암기 효과를 높여주는 풍부한 학습 장치가 마련돼 단어 뜻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다.

장정화 좋은책신사고 마케팅 본부장은 “베이직쎈, 초빈출 영단어 모두 1차 체험단에서 98% 이상의 높은 도서 만족도를 기록하며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새학기 전,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체험단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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