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이수만, ‘이달의 소녀’ 프로듀싱 맡은 이유…NCT127 ‘체리 밤’ 영향 “가능성 봤다”

입력 2020-02-05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달의 소녀'가 SM 이수만 프로듀서의 프로듀싱으로 새 앨범을 발매했다.  (출처='이달의 소녀' 공식SNS)
▲'이달의 소녀'가 SM 이수만 프로듀서의 프로듀싱으로 새 앨범을 발매했다. (출처='이달의 소녀' 공식SNS)

그룹 ‘이달의 소녀’가 이수만 프로듀서의 프로듀싱과 함께 컴백했다.

5일 ‘이달의 소녀’는 예스24라이브홀에서 새 미니앨범 ‘해시(#)’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앞서 ‘이달의 소녀’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을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발매 전부터 큰 관심이 모았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SM 소속 가수 이외의 프로듀싱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이달의 소녀’ 멤버 이브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다가 ‘이달의 소녀’를 알게 되셨다”라며 “우리가 올린 ‘체리 밤’ 커버를 보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셨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체리 밤’은 SM 소속 가수 NCT127의 노래다.

이어 이브는 “‘해시’에 음악 프로듀서로서 흔쾌히 참여해 주신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다”라며 “이 자리를 빌어 감사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이날 오후 6시 국내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해시’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So What’으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98,000
    • +0.02%
    • 이더리움
    • 2,871,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0.48%
    • 리플
    • 2,083
    • -2.02%
    • 솔라나
    • 121,100
    • -0.08%
    • 에이다
    • 402
    • -1.95%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06%
    • 체인링크
    • 12,580
    • -1.72%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