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김상조, 7일 현대차·롯데 CEO와 '신종 코로나' 지원책 논의

입력 2020-02-05 1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신종 코로나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신종 코로나 대응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기획재정부)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오는 7일 국내 대기업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사태 대책을 논의한다.

5일 재계에 따르면 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간담회에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황각규 롯데 부회장, 박근희 CJ 부회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참석한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김영주 무역협회장 등 주요 경제단체장들도 참석한다.

신종코로나 사태로 피해를 보고 있는 관광업계, 면세업계 협회 관계자들도 간담회에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홍 부총리와 김 실장은 업계로부터 신종코로나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기업 어려움을 청취하고 대책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81,000
    • -0.12%
    • 이더리움
    • 2,898,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749,000
    • -1.71%
    • 리플
    • 2,038
    • +0.94%
    • 솔라나
    • 119,600
    • -0.25%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6.84%
    • 체인링크
    • 12,470
    • +2.05%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