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해명, "전화받고 깜짝" 15번째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형부?

입력 2020-02-0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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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해명 (출처=최은경 인스타그램)
▲최은경 해명 (출처=최은경 인스타그램)

방송인 최은경이 해명에 나섰다.

최은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이 국내 20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라는 소문에 대해 "아침부터 먼 일"이라며 "나와 동명이인이 확진자가 된 것인지, 어떻게 된 일"이라며 당황해했다.

이어 "저 (확진자가) 아니예요"라며 "아침에 남편과 커피 마시고 있다가 계속 전화 와서 너무 놀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걱정 마시고 모두 조심해요 (확진자) 모두 빠른 쾌유바랄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서는 최은경이 국내 20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라는 루머가 돌았다. 해당 지라시에는 최은경의 형부가 15번째 확진자로, 최은경이 자가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20번째 환자는 41세 한국인 여성으로 지난 2일 발표된 15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현재 국군수도병원에 격리 조치됐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GS샵 '최은경의 W'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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