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롯데케미칼 "2022~2023년 이후 시황 반등 예상"

입력 2020-02-07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케미칼은 7일 '2019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모노머 제품뿐만 아니라 폴리머 제품, 아로마틱 제품 등 전반적인 시황이 그리 밝지 않다"며 "석유화학 상업은 2017년 정점을 찍은 뒤 하강 국면에 들어갔다. 수급상황 감안하면 시황은 2022년, 2023년 이후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런 전망은 예전 증설물량의 지연과 취소 가능성이 없을 것으로 가정한 것"이라며 "현재까지 경험적으로 계획 물량의 평균 30%는 늦거나 취소되는 추세다. 최근에는 대외불확실성 커진 영향으로 글로벌 수요가 위축돼 예상보다 빠르게 아시아 크래커들도 가동률 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황 반등 시점은 시장에서 보고 있는 것보다 짧아질 가능성이 있다"며 "회사는 모든 경우의 수에 대응하기 위해 보수적인 관점에서 사업계획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11]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81,000
    • -1.1%
    • 이더리움
    • 2,952,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3%
    • 리플
    • 2,185
    • -0.18%
    • 솔라나
    • 125,500
    • -1.72%
    • 에이다
    • 418
    • -1.42%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72%
    • 체인링크
    • 13,070
    • -0.38%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