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유승민, 어렵고 귀한 결단”…회동 여부엔 “논의 있을 것”

입력 2020-02-09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4·15 총선에서 종로 출마를 선언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철동 '젊음의 거리'를 찾아 공실 상가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 4·15 총선에서 종로 출마를 선언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철동 '젊음의 거리'를 찾아 공실 상가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유승민 새로운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이 9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데 대해 "자유우파 대통합을 위해 어려운, 귀한 결단을 했다"고 평가했다.

황 대표는 이날 출마 선언한 종로의 '젊음의 거리'를 방문하면서 기자들이 유 의원 불출마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황 대표는 "이런 것 하나하나를 모아 모멘텀 삼아 문재인 정권과 싸워 이기는 자유우파가 되도록 단합·통합해야 한다"며 "똘똘 뭉쳐 문 정권 심판에 기여해야겠다"고 말했다.

그는 유 의원과 곧 만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는 "우리 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76,000
    • +0.7%
    • 이더리움
    • 3,242,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11,500
    • +0.78%
    • 리플
    • 2,114
    • +0.19%
    • 솔라나
    • 138,100
    • +1.25%
    • 에이다
    • 407
    • +3.8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5
    • +6.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1.14%
    • 체인링크
    • 14,000
    • +1.67%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